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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7T02:32:30
여전히 절망적 한국 32강 확률, 스페인 첫 도움 받고도 50% 미만
원문 보기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을 위한 경우의 수가 마침내 하나 줄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희망적인 상황은 아니다. 32강 진출 확률은 여전히 50%도 채 안 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7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H조 3차전에서 스페인의 우루과이전 1-0 승리 덕분에 기사회생 했다. 이날 스페인이 우루과이를 잡아준 덕분에 우루과이는 H조 3위로 떨어졌다. 우루과이는 승점 2(2무 1패)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