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22:00:11
[Why] “비만 관리는 장기전”…한미약품 ‘에페’ 디지털 결합하는 까닭은
원문 보기한미약품이 비만 신약 ‘에페’에 디지털을 결합하고 있다. 환자가 비만약을 처방받고 스마트폰 앱으로 체중 감량, 식사, 운동, 부작용 발생 빈도 등을 기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의사는 이런 기록을 보고 환자에게 적합한 치료 전략을 짤 수 있다. 한미약품은 이를 통해 환자 생활 습관까지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