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15T23:29:44
문페이, 이사회·자문단 강화…월가·백악관·실리콘밸리 출신 잇딴 영입
원문 보기글로벌 가상자산 결제 및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문페이(MoonPay)가 미국 백악관과 월가, 실리콘밸리 등을 거친 전문가들을 잇달아 영입했다. 문페이는 이번 이사회 및 자문단 확대를 통해 전통 금융과 디지털자산을 연결하는 규제 기반 금융 인프라 기업으로의 전환을 더욱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문페이는 16일 에이미 뷰트와 마이크 헤이즈를 문페이 이사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