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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6-11T04:47:14
김 총리 "日 고노 요헤이 전 의장 영면…삼가 조의, 韓日 관계 발전 기원"
원문 보기[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11일 고노 요헤이 전 일본 중의원 의장이 돌아가셨다 며 고노 요헤이 전 의장의 영면에 삼가 조의를 표하며 한일관계의 건강한 발전을 기원한다 고 했다.김 총리는 이날 오후 X(엑스·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이같이 밝혔다. 김 총리는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인정하고 사죄하여 역사를 인정하고 미래로 간다 는 원칙을 제시한 드문 일본 정치인이고, 그 아들인 고노 타로 전 외상은 제 오랜 친구 라며 고노 요헤이 전 의장은 제 정치적 스승인 김대중 대통령과도 가까우셨다 고 적었다. 또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한일외교의 지평을 넓히셨고, 최태원 회장 등 경제인들은 한일경제연대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며 한일관계는 생각 이상으로 중요하고, 현재 이상으로 발전해야 한다 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ijoin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