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07T03:00:00
“전남 재생e 병목 풀린다”…신안~무안 52㎞·154㎸ 송전망 준공
원문 보기전남 신안과 무안을 잇는 52㎞ 송전망이 준공되면서 재생에너지 확대의 최대 걸림돌로 꼽혀온 계통 병목 해소에 청신호가 켜졌다. 정부는 이번 송전망 구축으로 전남지역 재생에너지 출력제어를 완화하고, 190㎿ 규모의 재생에너지 접속대기 물량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거래소는 전남 무안군과 신안군을 연결하는 154㎸ 송전망(운남~신안~읍동)이 최종 준공돼 전 구간 운전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송전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