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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09T00:04:35
서울시 어르신 금융사기 피해 신속상담…금융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원문 보기서울시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포함해 금융취약 계층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복지재단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금융사기와 채무 문제에 노출된 다중취약 어르신을 위한 금융취약 어르신 맞춤형 지원 사업 을 시행한다. 앞서 센터는 올해 3월 금융위원회와 불법사금융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어르신 등 금융 취약계층 전반에 대한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중앙센터와 청년동행센터 등 총 10개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동작구 소재 중앙센터는 어르신 맞춤형 지원 전담센터로 운영 중이다. 금융사기 피해, 채무 문제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금융복지 상담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