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4T05:17:29

서울시, '500가구 이하 정비권한 이양' 비판…“공급 더 위축될 것”(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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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500가구 이하 정비구역 지정권한 등을 자치구로 이양하는 정부여당의 움직임에 대해 “오히려 사업 속도가 늦어질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해당 법안 개정 추진의 배경으로 꼽히는 ‘병목 현상’과 관련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24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김동구 건축기획관 직무대리가 500세대 이하 자치구 권한이양 관련 서울시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