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00:04:00

남규리, 2년째 서울역 노숙인 쉼터서 봉사..화장실 청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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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야의 남규리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컴백 스케줄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손길을 건네며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배우 겸 가수 남규리는 지난 11일 강남중앙침례교회 사회봉사단체 ‘허그(HUG)’ 회원들과 함께 서울역 인근 노숙인 복지시설 ‘만나샘’을 방문,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