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매일경제
2026-08-20T00:35:29
“신체 품평은 명예훼손” 레드벨벳 웬디, 결국 칼 빼들었다
원문 보기레드벨벳 웬디가 도를 넘은 외모 품평과 신체 비하, 성희롱성 게시물에 결국 칼을 빼들었다. 웬디 소속사 ASND는 지난 19일 공식 채널을 통해 악성 게시물과 댓글에 대한 강경 대..
레드벨벳 웬디가 도를 넘은 외모 품평과 신체 비하, 성희롱성 게시물에 결국 칼을 빼들었다. 웬디 소속사 ASND는 지난 19일 공식 채널을 통해 악성 게시물과 댓글에 대한 강경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