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04:10:00

두 번 연속 실패는 없다…41세 LG 헌신좌 176번째 홀드, 통산 1위 안지만에 1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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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두 번 연속 실패는 없다. 프로야구 LG 트윈스 베테랑 투수 김진성(41)이 하루만에 부진을 만회하는 깔끔한 투구로 홀드 단독 1위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