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27T07:00:00

“통합 진에어 본사 부산으로”…주주 간담회 앞두고 지역 요구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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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이 내년 3월 ‘통합 진에어' 출범을 예고한 가운데 부산시와 부산 상공계를 중심으로 통합 진에어 본사 부산 유치 요구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통합 빅딜을 추진한 산업은행과 한진그룹 등은 통합 진에어 부산 본사 논쟁에 대해 뚜렷한 입장을 내지 않고 있어 다음달 열리는 주주 간담회에서 향후 계획을 밝힐지 시선이 모아진다.27일 관련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진에어는 다음달 중순 주주 간담회를 개최한다. 진에어는 주주 간담회에서 질의응답을 통해 주주들이 제기하는 우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답변한다는 계획이다. 이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