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09:49:28

지상파로도 월드컵 본다… KBS·JTBC 공동중계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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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을 두고 JTBC와 지상파 3사(KBS·MBC·SBS)가 협상을 벌여온 가운데, KBS만이 우선 공동 중계에 합의했다. MBC와 SBS는 여전히 세부 조건을 협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