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0T18:00:00
오픈AI·앤스로픽은 왜 워싱턴 정가에 로비 자금 쏟아붓나?
원문 보기AI 라이벌인 오픈AI와 앤스로픽이 미국 워싱턴 정가를 상대로 로비 활동을 크게 확대하고 있다. 두 회사가 올해 2분기 미국 연방정부와 의회를 상대로 지출한 로비 자금은 모두 317만달러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AI 규제의 방향을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이끌고, 향후 기업공개(IPO)에 대비해 규제 불확실성을 줄이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