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4T23:51:33

"도환이 주전되면 은퇴" 0.197→0.571, 마음 하나 바꿨을 뿐인데… "민호야, 이제 좀 내려놔도 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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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지난 3일 2군행 직전, 강민호(41)에게 박진만 감독으로부터 연락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