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15:34:00 화성 모의 체험장서 인증샷 원문 보기 내몽골 북부 지역의 검은 화산암 지형이 화성 모의 체험장으로 활용되면서 우주복을 입은 관광객들이 스마트폰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