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15:40:00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입단 동기
원문 보기제12보 (118~132)=신민준은 한 살 아래 신진서와 입단 동기다. 한국기원이 바둑 인재를 조기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2012년 신설한 영재 입단 대회를 통해 함께 프로의 길로 들어섰다. 곧 입단할 재목이었지만 프로 무대 등장을 조금 앞당겨 주었고, 기대대로 폭풍 성장을 해나갔다. ‘양신’으로도 불리는 절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