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09:22:00

'치매' 브루스 윌리스, 생일 맞아 손녀 안은 사진 뭉클..데미 무어 "오직 사랑"

원문 보기

[OSEN=최이정 기자] 배우 데미 무어가 치매와 실어증으로 투병 중인 전 남편인 배우 브루스 윌리스의 71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