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9-02T11:51:03
선진국들 ‘재해채권’ 앞다퉈 늘리는데…한국은 ‘0’
원문 보기만기 전 기후재난 발생 땐 구호자금 활용, 상반기 발행 잔액 90조원국내선 개념조차 생소…금융권 ESG, 기후위기로 확장 노력 필요가뭄과 폭우, 홍수 등 기후위기가 발생하면 재난지역에 지원하는 전 세계 ‘재해채권’이 올해 650억달러를 돌파했다. 그러나 한국에선 그동안 ‘재해채권’이 한 차례도 발행되지 않았다. 점점 심화하는 기후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