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00:11:00

서울서 적으로 재회한 이강인-돈나룸마, 휘슬 울리자 장난기 폭발 '찐친 케미'[이대선의 모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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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대선 기자] 적으로 재회해 치열한 경기를 펼친 '절친' 이강인과 잔루이지 돈나룸마가 경기 후 훈훈한 장면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