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22:11:00

'8G 2실점' 수원의 방패 vs '18골 7연승' 부산의 창, K리그2 최대 빅매치! '우승 싸움' 1·2위 만났다[오!쎈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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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명가 재건'을 꿈꾸는 우승 후보 두 팀이 만났다. 치열한 선두 싸움을 펼치고 있는 수원 삼성과 부산 아이파크가 시즌 첫 맞대결을 치른다.수원은 25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K리그2 9라운드 홈 경기에서 부산과 격돌한다. 이번 라운드 최고 빅매치다. 현재 수원은 6승 1무 1패, 승점 19로 2위에 올라 있다. 부산은 8경기에서 7승 1무(승점 22)로 무패 행진을 달리며 단독 선두를 질주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