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0T06:27:17

가장 높은 곳에 태극기 꽂고 오겠다 AG D-30, 결연한 각오 밝힌 국가대표들 [진천 미디어데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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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은 곳에 태극기를 꽂고 오겠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일본) 하계 아시아경기대회(아시안게임) 개막을 30일 앞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결연한 각오를 다졌다. 아시안게임이 처음인 선수도, 이미 여러 번 참가했던 선수들도 목표는 같았고,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땄던 경험과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던 아쉬움은 모두 동기부여가 됐다. 대한체육회는 2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행사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상현 선수단장, 김택수 선수촌장, 그리고 이승현(농구) 이재성, 나마디 조엘진(이상 육상) 임애지(복싱) 송세라(펜싱) 여서정(체조) 허미미 김민종(이상 유도) 전웅태 성승민(이상 근대5종) 차영석(배구) 박혜정(역도) 김우민 황선우(이상 수영) 등 14명의 국가대표 선수가 참석해 대회를 앞둔 각오 등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