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22T04:04:00

‘방첩본부’로 쪼그라드는 방첩사…2성 장군 또는 군무원이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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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자문위가 권고한 골자 유지…명칭 등 바꿔계엄 관여한 정보사령부 개편안, 오는 6월에 국방부 직할부대 감찰실장은 민간인으로 임명지난 1월 8일 경기 과천시 국군방첩사령부 입구. 권도현 기자국방부가 12.3 내란에 관여한 국군방첩사령부를 해체해 국방방첩본부, 국방보안지원단 등을 신설해 주요 기능을 분산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국방부는 앞서 지난 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