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20:00:00
[단독] “두 달간 잠 거의 못 자고 계속 일해” 내란전담 지정이 판사 죽음 불렀나
원문 보기김건희 여사가 기소된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았던 고(故)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의 유족이 “(신 판사가) 한두 달 동안 잠을 거의 못 자고 계속 일을 했다”고 소방 당국에 진술한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김건희 여사가 기소된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았던 고(故)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의 유족이 “(신 판사가) 한두 달 동안 잠을 거의 못 자고 계속 일을 했다”고 소방 당국에 진술한 것으로 10일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