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16:40:52
'품격'이 다른 '차세대 리더' 이강인, 새 미래 기약! "도피"→"VIP 통로 이용" 사실무근…도 넘은 홍명보 감독 비난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이강인(25·파리생제르맹)이 '차세대 리더'다운 품격으로 침묵을 깼다. 그는 성적 부진으로 자진 사퇴한 홍명보 전 월드컵대표팀 감독과 함께 지난달 30일 '선발대'로 귀국했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이강인(25·파리생제르맹)이 '차세대 리더'다운 품격으로 침묵을 깼다. 그는 성적 부진으로 자진 사퇴한 홍명보 전 월드컵대표팀 감독과 함께 지난달 30일 '선발대'로 귀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