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1T22:17:00
근태 담당자가 자기 지각 기록 49번 ‘셀프 수정’···정부 출연 연구기관 직원 해임
원문 보기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관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한의학연구원에서 근태 업무를 맡던 직원이 자신의 지각 기록을 2년 넘게 숨기기 위해 출퇴근 기록을 수십 차례 조작한 사실이 드러나 해임됐다.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의학연이 공개한 자체 감사 결과, 복무관리 담당 직원 A씨는 2023년 10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출퇴근 기록 수정 권한을 이용해 자신의 근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