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7T02:11:00

“이대호 선배님 때처럼 유니폼은 입지 못해도…” 황성빈의 리스펙, 롯데 선수들은 ‘정훈’이 됐다. 승리까지 선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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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사직, 한용섭 기자] 이대호 선배님 때처럼 유니폼은 입지 못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