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7T23:31:41

너 안 예뻐 서장훈 사연 듣다가 폭발...제작진 경고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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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장훈이 무엇이든 물어보살 에서 사연자에게 독설을 퍼부어 제작진의 경고를 받았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에서는 아내가 무리한 다이어트로 주변 사람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는 남편이 등장해 사연을 털어놨다. 남편은 아내가 10개월 만에 몸무게 70㎏에서 40㎏가 됐다. 그런데 아직도 다이어트 강박을 못 버린다.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강행하고 있다 고 염려했다. 나온 아내는 키 164㎝에 몸무게가 40kg라고 밝혔다. 아내는 어릴 때부터 계속 뚱뚱했다. 왕따도 당하고 별명으로 놀림을 받았다. 금방 잊고 과자를 먹었다. 얼굴이 동그래서 더 빼야 말라 보인다 며 강박감이 생긴 이유를 설명했다. 통통했지만 활기 넘쳤던 과거 사진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