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22:43:00 ‘0.227’ 장외 타격 최하위…우승 포수 박동원, 예비 FA 시즌인데 끝까지 반등 없을까 원문 보기 [OSEN=한용섭 기자] 폭염 브레이크가 끝나고 프로야구 KBO리그가 재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