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09T04:22:10
“비는 안 오고 물은 마르고”…폭염에 타들어가는 밀양 농촌
원문 보기농업용수 저수율 평년의 34.9% 경남 유일 ‘심각’ 단계 경남 평균도 평년 절반 못 미쳐 창원도 ‘심각’ 진입 초읽기 소나기 내려도 밀양 0.2㎜ 그쳐“비는 안 오고, 물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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