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6T07:17:08

푸틴, 19∼20일 중국 국빈방문… 트럼프 떠난 직후 중러 밀착 과시

원문 보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오는 19∼20일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직후 이뤄지는 일정이어서 미·중 정상외교 이후 중러가 곧바로 전략적 연대를 부각하는 장면이 연출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