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3-11T11:37:20

[패럴림픽] 거침없는 '금1·은2' 김윤지 "회복력은 제가 최고일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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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세로=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가파른 설원 오르막을 오직 양팔의 폴에 의지해 치고 올라가야 하는 크로스컨트리 10㎞ 코스를 은빛 질주 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