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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3T00:48:50
최성원, 두 차례 백혈병 투병 고백… 떠올리기 싫을 정도
원문 보기배우 최성원(41)이 백혈병 투병 당시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최근 KBS 2TV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20년 지기 절친인 최성원, 박해수, 임철수, 박재윤이 출연한 방송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최성원은 백혈병 투병 시절을 떠올렸다. 장항준이 최성원은 작품이 한창 잘될 때 아프다는 기사가 났다 고 말문을 열자 최성원은 2016년에 아팠고 재발했다. 너무너무 힘들었다 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는 다시 떠올리기 싫은 정도였다 고 고백했다. 임철수는 (진단 사실을 알고) 심각하게 놀랐다. 그날 걸으면서 많이 울었다 고 말했고 박해수는 더 좋게, 건강하게 완쾌될 거라는 믿음이 있었다 고 당시를 떠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