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7T05:59:38

美 브리즈바이오, 코스닥 노크 … 유전자치료제 플랫폼 경쟁력 입증

원문 보기

미국 바이오 기업 브리즈바이오(옛 진에딧)가 코스닥 시장 기술특례상장을 추진한다. 앞서 전문기관의 기술성평가를 통과하며 기술특례상장 요건을 충족했다. 유전자 치료제를 주로 연구하며 글로벌 기술이전 경험을 보유했다. 설립 뒤 1억2000만달러(약 1654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다만 임상 단계에 진입한 파이프라인이 없는 점은 약점으로 꼽힌다. 브리즈바이오는 지난 7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한 뒤 IPO(기업공개) 준비 작업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기술성평가에선 전문기관 두 곳으로부터 각각 AA , A 등급을 획득해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내년 1월 초까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