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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4T05:34:00
콜드게임 패배 속 '장타 한 방' 안현민..."절대 못 칠 공 아니었는데"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4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WBC 8강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7회 … ▶ 영상 시청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6 WBC 8강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에 0-10, 7회 콜드게임으로 패했습니다. 이날 대표팀은 안타 2개를 기록했는데, 그 가운데 하나를 안현민이 책임졌습니다. 4회초, 저마이 존스의 안타 이후 이정후의 병살타로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선 안현민은 크리스토퍼 산체스의 초구 싱커를 받아쳐 우중간 2루타를 기록했습니다. 안현민 선수의 경기 후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배정훈 / 구성·편집 : 박진형 / 영상취재: 황인석, 김한결 / 제작 :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