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16:29:00

욕이 절로 나왔다, 평생 수입 10% 갖다 바쳐야 하는데…야구라도 잘해야지, 드디어 첫 홈런 "푹 잘 수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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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그래도 5월이 끝나기 전에 나왔다. 극심한 홈런 가뭄에 시달렸던 약물 홈런왕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27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마침내 손맛을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