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2T06:21:49

[공식발표] 포항, 스틸야드 안전조치로 9월 홈경기 상주서 개최... 김천·서울전 2경기 팬 불편 최소화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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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의 9월 안방 경기가 안방 포항이 아닌 상주에서 열린다. 포항은 2일 홈구장인 포항스틸야드의 종합 안전조치에 따라 9월 리그 홈경기를 제3구장인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진행한다 고 밝혔다. 장소가 변경된 홈경기는 오는 9일 김천 상무전과 20일 FC서울전 등 총 2경기다. 구단은 프로경기 운영 인프라와 관중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과거 상주 상무의 홈구장이었던 상주시민운동장을 대체 구장으로 확정했다 고 전했다. 포항은 구장 변경에 따른 팬들의 이동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기 당일 포항과 상주를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