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15:54:35
오세훈 또 후보 미등록 … ‘張 2선 후퇴·인적 쇄신’ 압박
원문 보기국민의힘 지지율이 의원 전원 명의의 ‘윤 어게인 반대’ 결의문 발표에도 반등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직전 조사와 같은 17%를 기록했다. 장동혁 대표 취임 이후 최저 수준이다. 이번 조사에서 국민의힘은 대구·경북(TK)을 포함한 모든 지역과 전 연령대에서 더불어민주당에 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