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15:56:00
3년 6개월만에 ‘돈줄 죄기’ 나선 한은
원문 보기한국은행이 16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2.75%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2023년 1월 이후 3년 6개월 만에 처음 올리며 ‘돈줄 죄기’ 기조로 돌아선 것이다.
한국은행이 16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2.75%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2023년 1월 이후 3년 6개월 만에 처음 올리며 ‘돈줄 죄기’ 기조로 돌아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