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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T07:36:11
정원오 "吳, 6년 시장하고도 주거 문제 전임자 탓…재건축 사업 착착 해결"
원문 보기[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를 향해 6년째 시장을 하는 분이 주거난을 전임 시장 잘못이라고 한다 고 지적했다.정 후보는 22일 노원역 유세에서 오 시장이 본인의 약속만 지켰어도 현재 주거난은 없다 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임자 탓, 정부 탓을 하면 윤석열 정부와 오세훈 시장 때에는 무엇을 했나 라고 했다.이어 최근 10년 평균 주거 공급보다 오 시장 때 주거 공급이 70%선에 불과하다 며 매년 8만 호를 공급해 주거난을 해소하겠다고 했는데 국토부 자료에 따르면 2022~2024년 착공 기준 3만9000호였다 고 했다.정 후보는 본인의 약속만 지켰어도 해결될 주거난을 남 탓하면 되겠나 라며 남 탓이 아니라 반성을 해야 한다 고 했다. 이어 정원오가 착착 개발로 재건축 사업을 착착 해결하겠다 고 말했다.구체적으로 ▲법 개정을 통한 재건축 사업 단계 통합 ▲임대아파트 매입 가격 현실화 ▲500세대 미만 사업은 구에서 추진 등을 들었다. 그는 재개발·재건축을 착착 개발로 빠르고 안전하게 진행하겠다 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