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5T06:44:12

'매파' 워시, 첫 FOMC 주재…금리인하 공약 vs 물가 딜레마

원문 보기

오는 16~17일(현지시간)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신임 의장이 취임 후 첫 통화정책 회의를 주재한다. 하지만 이코노미스트들조차 그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종잡지 못하고 있다. 과거 금리 인상을 주장해온 ‘매파’(긴축 선호)였지만, 의장직에 도전하는 동안에는 백악관이 바라는 금리 인하와 연준의 대대적 변화를 약속했기 때문이다.도널드 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