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3T13:43:00 "무거운 마음으로 떠나지만 내 마음은 항상 푸른색과 함께" '3연속 월드컵 좌절' 가투소의 작별 인사 원문 보기 [OSEN=강필주 기자] 젠나로 가투소(48) 이탈리아 감독이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실패라는 책임을 안고 물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