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15:39:00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팔방미인
원문 보기제14보 (222~244)=‘왕성한 현역’ 목진석 9단은 팔방미인이다. 어학에 재능이 있어 중국어, 영어, 일본어에 능통하다. 중국 시장에서 유창한 중국어 솜씨로 값을 흥정하자 현지 상인이 같은 중국인끼리 깎으면 어떡하냐고 했다는 일화는 유명하다. 음반도 냈고 라이브 카페 무대에 서기도 했다. 스포츠 마니아이며 논리 정연한 방송 해설자로서도 팬층이 두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