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31T11:56:01
북, ‘프리덤 에지’ 훈련도 취소 압박
원문 보기“대미 정책 변화 없어, 최강경 대응”7일부터 한·미·일 연합 훈련 실시트럼프 향한 대화 재개 의지 시험북한이 9월7~11일 한·미·일이 실시하는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관련해 “최강경으로 대응하려는 우리의 대미 정책에는 추호의 변화도 없다”고 밝혔다. 프리덤 에지 훈련 취소를 압박하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화 의지를 시험하고 있다는 분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