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5T19:39:00
"이건 특별한 기회" 前 KIA 감독 신기하네, 한국과 인연 또 이어지다니…여자야구 도전, 韓 유격수 박주아 지도한다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KBO리그 KIA 타이거즈를 이끌었던 맷 윌리엄스(60) 감독이 미국여자프로야구 팀의 지휘봉을 잡았다. 한국여자야구 국가대표 내야수 박주아(21)가 윌리엄스 감독의 지도를 받는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KBO리그 KIA 타이거즈를 이끌었던 맷 윌리엄스(60) 감독이 미국여자프로야구 팀의 지휘봉을 잡았다. 한국여자야구 국가대표 내야수 박주아(21)가 윌리엄스 감독의 지도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