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01:46:00

[공식발표] "차 폭발할 수도 있었다" 그래도 뛰어들었다...광주 신창무·프리드욘슨 선행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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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교통사고 현장에서 불이 붙은 차량의 운전자를 구조했던 광주FC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선행 표창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