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26T08:16:00

지선 코앞인데 신뢰도, 존재감도 없는 장동혁···국힘, 해답 안 보이는 ‘총체적 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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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논란’ 박민영 대변인 재임명···쇄신 요구 묵살오세훈·한동훈 대립각 세우며 당 내홍만 심화시켜당내서도 “결과 안봐도 뻔해” “제대로 질 것” 자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6·3 지방선거를 두 달여 앞두고 국민의힘이 당력을 결집할 구심점이 없는 총체적 아노미 상태에 빠졌다. 선거 사령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