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15:44:00

"WWE 팬들 충격"...'챔피언 10회 전설' 브록 레스너, 눈물의 은퇴! 레슬매니아 패배→장갑 내려놓고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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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또 한 명의 프로레슬링 전설이 링 위를 떠난다. 월드 레슬링 엔터테인먼트(WWE)의 아이콘 '더 비스트' 브록 레스너(49)가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