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BS
2026-03-25T01:30:00
대기업 평균 연봉 첫 '1억 원' 돌파…1년 전보다 5.2%↑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국내 대기업 직원 평균 연봉이 처음으로 1억 원을 넘어섰습니다.지난해 평균 연봉은 1억 280만 원, 1년 전보다 5.2% 증가했습니다.하지만 … ▶ 영상 시청 [경제 365] 국내 대기업 직원 평균 연봉이 처음으로 1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지난해 평균 연봉은 1억 280만 원, 1년 전보다 5.2%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최고 연봉자는 평균 21억 8천만 원으로 더 크게 늘면서 연봉 격차는 21.2배로 확대됐습니다. 특히 유통업은 격차가 39배로 가장 컸고, 식음료, 지주, IT 업종도 격차가 크게 벌어졌습니다. 반면 은행 등 금융권은 격차가 8배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개별 기업으로 보면 HS효성은 최고 연봉자와 직원 간 격차가 158배로 가장 컸습니다. 연구소는 실적 개선으로 연봉은 올랐지만 경영진 보수 증가 폭이 더 커지면서 격차가 확대됐다고 분석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