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2T10:16:21
500만원 받고 이마에 ‘마약 판매 계정’ 문신…유튜버 결국 실형
원문 보기수백만원을 받고 자신의 이마에 마약 판매 텔레그램 계정 주소를 문신으로 새겨 홍보한 유튜버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김씨는 마약 판매 텔레그램 계정주로부터 홍보 의뢰를 받고 이같은 일을 벌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유튜브 캡처)2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2단독 서영우 판사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 모 씨(29)에게 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