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15:43:00
한국 공연 9편, 28년 만에 아비뇽으로
원문 보기노벨문학상 작가 한강의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를 바탕으로 이자벨 위페르와 이혜영 배우가 출연하는 낭독 공연, 톨스토이 소설을 각색한 이자람의 창작 판소리 ‘눈, 눈, 눈’ 등 한국 공연들이 올해 ‘꿈의 무대’ 아비뇽으로 간다.
노벨문학상 작가 한강의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를 바탕으로 이자벨 위페르와 이혜영 배우가 출연하는 낭독 공연, 톨스토이 소설을 각색한 이자람의 창작 판소리 ‘눈, 눈, 눈’ 등 한국 공연들이 올해 ‘꿈의 무대’ 아비뇽으로 간다.